카카오 잔여백신 예약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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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샷 예약방법 접종시기

각종 백신의 여유물량이 증가하고 1차 접종자들에 대한 접종간격이 줄어들면서 2차까지 다 맞은 분들이 늘었습니다. 단계적 일상회복까지 가는 길이 멀지 않았음을 알리는 위드 코로나로의 전환 또한 성큼 다가왔습니다. 정부에서는 문재인 정부 임기말에 대외적으로 K방역의 우수성을 수치로 입증하려는 듯 10월에 12-17세는 물론 임신부 접종까지 진행한 상황입니다.

 

4분기 백신 접종 계획 쉬운정리

4분기 백신 접종 계획 쉬운정리 10월 ~ 12월 사이의 백신접종 계획이 9월 27일경 발표됐습니다. 사전에 예고한 바와 같이 임산부와 청소년에 대한 접종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세부적인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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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덧붙여서 화이자는 물백신이다. 2개월 이후에는 항체가 떨어져서 다시 맞아야한다는 등의 소식이 유튜버를 통해 널리 전파되면서 부스터샷(booster shot) 접종시기를 문의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정부는 접종을 완료한 시점으로부터 6개월 이상 지난 분들을 대상으로 10월 12일부터 추가접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12~17세 백신접종 사전예약 방법

12~17세 백신접종 사전예약 방법 중학생과 고등학교 학생들은 10월 5일부터 백신 예방접종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소아청소년이라고 묶어서 12세 이상 대상자에게 화이자를 맞을 수 있는 기회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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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샷 접종시기

코로나19 확진자 치료병원에서 일하는 종사자들 중에서 백신을 맞고 육개월이 넘는 분들만 화이자 백신 3차 접종에 들어갔습니다. 코로나 환자들이 집중되는 전담병원의 160곳에서 일하는 직원들부터 먼저 맞는 것입니다. 이는 차별이 아니고 맨처음 시행하던 당시에서 업무 일선에 배치되는 의료진부터 접종을 시작했기에 기간을 고려해서 그런 것입니다.

 

델타형 변이바이러스가 확산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2차까지 접종했어도 돌파되는 감염사례가 속속 보고됨에 따라 미국에 뒤이어 우리나라도 3차까지 접종을 시행한 것입니다. mRNA 계열의 메신저 리보핵산 화이자로만 진행합니다. 모더나는 아직까지 3차 접종백신으로는 허용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75세 이상 독감예방 접종 신청 시기

75세 이상 독감예방 접종 신청 시기 코로나만 없었다면 늘상 이맘때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하곤 했을 것입니다. 지금은 시대적 풍토가 달라져서 가장 먼저 접종을 해야할 대상이 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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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샷 예약방법

코로나19 의료진과 더불어 75세 이상 어르신도 부스터샷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방법은 늘 하던 그대로 부스터샷 사전예약 사이트로 신청하면 됩니다. 여기에 남겨둘게요.

 

코로나19 백신 사전예약 사이트 정석

코로나19 백신 사전예약 사이트 정석 1,200명을 넘어가는 확진자 추이를 잠재우기 위해서라도 백신예약에 동참부탁드립니다. 라는 말에 다들 합심한 덕분일까요? 7월 19일 오후8시에 53~54세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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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연령대에 맞춰서 일정에 맞게 진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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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ncvr2.kdca.go.kr

우리나라는 현재 하루만 따져도 4천명이 넘는 확진자가 출몰하는 상황입니다. 다행인점은 접종하는 분들이 늘어남에 따라서 치명상에 의한 죽음에 이르는 정도는 점차 줄어들고 있다는 점입니다.

면역력이 약하다고 판단되는 사람들은 부스터샷을 권고하는게 정부와 질병관리청의 입장입니다. 전세계적인 권고안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구요. 하지만 상대적으로 면역이 안되는 만큼 더 위험한게 아닌가 하는 반대 의견도 있습니다. 까라면 까라고 맞을 사람은 하면 되는거고 아니면 패스하면 됩니다.

 

임산부 코로나 백신접종 사전예약 필독

임산부 코로나 백신접종 사전예약 필독 산모와 태아의 안전을 지킨다는 명목하에 10월 8일 금요일 20시부터 임산부에 대한 백신 사전예약을 시행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우리나라의 정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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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분들이나 이제막 출산한 여성분들은 예상대로 전국을 통털어도 3천명도 안되는 분들만 접종한다고 기사가 나왔네요. 소아청소년과 비교하면 온도차가 상당하다는걸 알 수 있죠. 아무래도 엄마의 입장에서 본인 뿐만 아니라 세상에 빛도 보지못한 태아의 생명에 위험이 될거란 판단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코로나19 추가접종 일정

개인적인 판단을 말씀드리면 6개월 동안 3번이나 맞는 백신은 듣고 본적도 없습니다. 부스를 진행하다가 사망까지 이르를 수 있기 때문에 강제성으로 압박하는건 옳지 못하다는 생각입니다. 이런한 정책이 시행된다는 정도는 알리는 것 정도는 할 수 있지만 사회적인 분위기로 강제성을 띄게 하는건 불편합니다.

 

백신을 맞고 죽은 사람이 지금까지 1천명이 넘어가는 상황입니다. 우리 몸은 남이 돌봐주지 않습니다. 친구들이나 가족들도 걱정은 해줄 수 있고 염려는 할 수 있지만 이세상에서 계속 살아갈지 말지를 결정하는건 본인 뿐입니다. 모든 결저에 따른 책임 또한 다른 이들이 대신해줄 수 없구요.

 

해외의 경우

덴마크 스웨덴은 접종을 중단했고 질병청 직원들은 이걸 실제로 맞았는지 얼만큼 진행됐는지 투명하게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는게 의심스럽습니다. 문제가 될만한 상황은 회피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그닥 보기좋은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말이 있습니다.

 

노블리스 오블리제라고 윗선에서부터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줬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무조건 국민부터 마루타식으로 먼저 하라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미국에서는 모더나와 얀센까지 부스터샷을 시행한다는 입장으로 승인 가능성이 높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머지않아서 진행되리라 생각합니다. 미국 보건당국에서 정한 일은 우리나라도 그대로 전파되리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선진국에서 시행하는건 그대로 받아들이기 때문이죠.

먹는 코로나19 치료제도 나왔다고 알려진 가운데 주사로 예방을 한다는게 사망률보다 얼마나 더 나을지 모르겠습니다. 모든 치료제에는 부작용이 늘상 뒤따라 다니고 있습니다. 6개월이 지났으니 당연히 3번째를 맞아야한다는 논리는 이해가 어렵습니다.

 

1,2차 백신 부작용이 있던 분들은 특히나 부스터샷 예약방법 접종시기가 있다는 것만 알고 넘기는게 상책이 아닐까 싶네요. 우리 몸의 건강은 직접 챙깁시다.

 

잔여백신 2차 접종 예약변경

잔여백신 2차 접종 예약변경 갑작스럽게 나온 정책소식에 어안이 벙벙합니다. 듣도보도 못한 행정을 펼치는 일이 한두번도 아니지만 계속되니 혼란스럽네요. 그렇지만 살아남아야하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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