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잔여백신 예약 방법

반응형

75세 이상 독감예방 접종 신청 시기

코로나만 없었다면 늘상 이맘때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하곤 했을 것입니다. 지금은 시대적 풍토가 달라져서 가장 먼저 접종을 해야할 대상이 달라지게 됐죠. 한편으로는 둘 중 어느걸 맞아야 할까? 둘다 맞는 것도 가능한건가? 의문을 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10월 5일부터 가능해진 고령층 만 75세 이상의 독감예방 접종 일정과 신청하는 방법을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갖어봅니다. 집안에 자녀들이 있다면 12-17세는 10월~11월달에 코로나 접종을 시행하니 관련 사항을 참고해서 접종을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21년 하반기 접종계획

 

12~17세 백신접종 사전예약 방법

12~17세 백신접종 사전예약 방법 중학생과 고등학교 학생들은 10월 5일부터 백신 예방접종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소아청소년이라고 묶어서 12세 이상 대상자에게 화이자를 맞을 수 있는 기회를 주

oneclock.tistory.com

 

임산부 코로나 백신접종 사전예약 필독

임산부 코로나 백신접종 사전예약 필독 산모와 태아의 안전을 지킨다는 명목하에 10월 8일 금요일 20시부터 임산부에 대한 백신 사전예약을 시행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우리나라의 정책결

oneclock.tistory.com

정부에서는 올해안에 왠만한 연령층은 초등학생을 제외하고 전부다 접종을 마칠 수 있도록 권고중입니다. 위드코로나로 가기위한 단계를 나름대로 밟아나가는 것이죠. 하지만 이러한 시대적 분위기에 억지로 동참할 이유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둘중 하나를 택한다면?

냉정히 말하면 화이자나 모더나 등은 임상 3상도 제대로 끝마치지 못한 채 세상에 나온 불완전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접종하고 아무렇지 않을지 몰라도 6개월이 지나고 1년이 지나도 괜찮을 지는 미지수입니다. 상대적인 안전성만 놓고 본다면야 수십년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맞아온 독감 인플루엔자 백신접종이 안절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이 건강하게 죽을 수 있으면 큰 복입니다. 병마에 시달리거나 급작스러운 사건사고에 휘말려서 명을 달리하는건 너무도 안타깝죠. 어릴때는 모르지만 나이가 들면 들수록 좀더 오래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집니다. 건강하게란 수식어가 앞에 붙어야겠지만 말이죠.

 

무병장수 백세시대를 위해서라도 바이러스로부터 우리를 지킬 수 있는 독감 인플루엔자 접종은 기본입니다. 전문의가 말하길 둘은 다른 개념이므로 2개 다 맞아도 된다고 하더군요. 그치만 맞더라도 시간텀을 많이 두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게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신중히 고민한 다음 아래로 가서 의료기관 선택하고 일정 잡아보세요.

 

https://ncvr2.kdca.go.kr/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ncvr2.kdca.go.kr

60대 이상 고령층은 10월 5일부터 10월 12일과 14일 이렇게 3번에 나눠서 어르신 인플루엔자 사전예약을 받습니다.

 

4분기 백신 접종 계획 쉬운정리

4분기 백신 접종 계획 쉬운정리 10월 ~ 12월 사이의 백신접종 계획이 9월 27일경 발표됐습니다. 사전에 예고한 바와 같이 임산부와 청소년에 대한 접종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세부적인 일

oneclock.tistory.com

진행절차

1. 본인인증하기

2. 의료기관 선택하기

 

이렇게 두가지만 하면 끝입니다. 어르신은 상대적으로 젊은층에 비해 어려운 과정일 수 있는만큼 자녀분들이 할아버지와 할머니 대신 해주시길 바랍니다.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

올해는 가족건강에 신경써야해요.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무료 독감 예방접종 범위가 확대되었거든요. 2020년 독감주사 시기와 대상을 바로 확인하고 본인이 맞는다면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oneclock.tistory.com

이런것도 원래는 다 비용을 들이면서 해야하지만 나라에서 어르신들에 대한 부담은 덜어드리고 있습니다. 복지의 일환으로 매년 해오고 있는 것이죠. 코로나 백신의 경우라면 저또한 무작정 권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독감은 다릅니다. 이건 좋고 싫음을 떠나서 꼭 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60대 이상이라면 더더욱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구요. 이미 여러해를 거치면서 늘상 해오던 거라서 큰 부담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본인의 일정에따라 1차적으로 독감 접종할 날짜를 선택하다가 당일이 가까워올때 부득이하게 변경해야 한다면 바꾸는 것도 가능합니다.

본인의 컨디션을 충분히 고려해 접종하기 1일 전까지는 온라인이라 1339를 통해서 언제든 취소 또는 날짜를 바꿀 수 있습니다. 한국이란 나라에서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을 접종시켰다는 수치를 전세계에 뉴스로 알리고 싶은 마음인지 어떤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나라에서 이렇게 하겠다고 적극적으로 질병당국과 함께 나서고 있는 상황인지라 소식을 전할 뿐입니다. 다른건 몰라도 동일날 날짜에 과자나 음료수도 아니고 다른 백신을 우리몸에 넣는건 피하셨으면 합니다. 전문가의 말은 아니지만 상식적으로 좋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10월달은 65세 70세 등 75세 이상 독감예방 접종 신청 시기인 만큼 본문 속의 내용을 다시한번 살펴보면서 주사를 맞을지 아니면 패스할지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잔여백신 2차 접종 예약변경

잔여백신 2차 접종 예약변경 갑작스럽게 나온 정책소식에 어안이 벙벙합니다. 듣도보도 못한 행정을 펼치는 일이 한두번도 아니지만 계속되니 혼란스럽네요. 그렇지만 살아남아야하는 입장

oneclock.tistory.com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밀글모드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