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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실시간 전기요금 조회

여름이면 에어컨 사용량 급증으로 인해 이번달 전기세가 얼마나 나올지 걱정입니다. 이럴때는 우리집 전기계량기 수치를 확인해 미리 대비할 수 있는 팁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한전 사이버지점으로 가시면 고객번호로 전기요금계산기를 쉽게 이용가능합니다.

 

에어컨 전기요금 할인 감면대상

무더운 여름날에 맘편하게 쉬기도 어렵습니다. 밖으로 나가면 다 돈이란 말은 옛말입니다. 지금은 하도 덥다보니 부모님 시절처럼 부채나 선풍기로 버티긴 힘들죠. 그만큼 우리의 인내심이 저하된 것도 없지는 않은 것 같지만 얼음처럼 시원한 바람맛을 알아버린 뒤로 더이상 부챗바람을 쬐고 싶진 않네요.

 

조금이나마 전기사용량을 줄이고 싶다면 모바일과 인터넷으로 매번 한전으로 들어가 체크하면 좋습니다. 만약 본인이 개인사업자라면 감면대상으로 들어갈 수도 있으니 좀더 보시구요.

 

▼ 관련기사 보기 ▼

http://www.mrepubli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089 

 

[정보톡톡] 에어컨 전기 요금 절약 방법 6가지 ...어떻게 줄일까? - 미디어리퍼블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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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계량기값 알아보기

고객번호 조회 후 현재 계량기 값을 입력하고 계량정보를 활요해 현재까지 얼만큼 전기를 썼는지 알아봅니다. 완전히 정확한건 아니지만 대략적으로나마 찾아보는 시점에 내야할 금액을 알 수 있죠.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보는 것만 가능할 뿐이지 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건 아닙니다.

 

꾀를 부린다면 평일에는 은행으로 가거나 퇴근 후에는 커피 한잔시켜놓고 카페로 들어가 몇시간을 뻐댈 수도 있습니다. 누진세로 적용되는 기준인만큼 집에서 자꾸만 쓰다보면 복리처럼 불어나는 비용부담이 만만치 않은만큼 조심해야 합니다.

 

주부 9단이 되는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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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배우고 알아야할 게 참으로 많은 것 같습니다. 그렇게 완벽한 인간으로 나아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파트는 주택용 고압으로 적용되고 일반 주택은 저압이 기준이 됩니다. 아파트는 한전과 계약을 어떻게 체결했는 지에 따라 좀 달라집니다. 궁금하면 관리사무소로 가서 어떤식으로 이행되고 있는지 물어보면 되구요. 차이는 전기 사용량이 적으면 저압이 좋고 많으면 고압이 요금을 산정할 때 좀더 유리합니다.

 

오피스텔이나 아파트는 매달 관리비 부과 명세서를 통해 지로가 날라옵니다. 우편함에 꽂혀있는게 보통이고 매달 15일~25일 사이로 문자를 넣어줍니다. 빨리 내라고 말이죠. 재촉하는 통에 안낼 수도 없고 압박만 받고 스트레스네요. 편하게 살려고 했다가 빌라보다 확실히 많이 내야하니까 부담은 확실하네요.

 

이럴때일수록 부부끼리 잘 상의해서 땀띠 나기 전까지만 에어컨 돌리고 끄는 식으로 합의를 봐야겠습니다. 아무리 적게 쓴다고 해도 400kwh를 초과하면 200kwh 쓸때보다 무려 7배나 많음 금액을 내야하기 때문이죠. ( 기본이 900원부터 시작하지만 하반기에 450kwh를 넘어버리면 7,300원이 적용됩니다.)

 

이래서 누진세라는게 엄청나게 무서운 겁니다.

 

스마트 한전이라는 게 있습니다. 1,931명이나 한마디씩 해놓고 있을 정도로 꽤나 많은 분들이 애용중이죠. 물론, 공공기관에서 만든거라서 그런지 오류가 상당합니다. 민간기업에서 만든건 이로인한 소득이 창출되서 그런지는 몰라도 고객이 의견을 제시하면 바로바로 고치던데 이건 아닙니다.

 

코리아 일렉트릭 파워 코퍼레이션을 줄여서 KEPCO 라고 부릅니다. 구글플레이나 앱스토어로 가면 스마트하게 다음달 내야할 전기세를 알 수 있습니다.

어플로 알아보는 방법이 귀찮다면 PC 상에서 한전 사이버지점으로 들어가서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이래나 저래나 본인이 편한 방식으로 하면 됩니다. 누가 뭐라고 하는 사람은 없으니 말이죠. 혹시 데이터가 별로 없다면 주택용 하계 전기요금 확인할 수 있는 곳을 적을테니 그대로 가보세요.

 

★ 여름철 전기요금 조회 ★

https://cyber.kepco.co.kr

 

각 세대마다 전기계량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직접 봐서 모르겠으면 관리소로 가서 물어보면 경비 아저씨들이 알려줍니다. 하계구간에 여름철 전기를 많이 쓰다보니 이걸 감안해서 조금 깍아주는게 있습니다. 코로나19 때부터 새롭게 생겨난 거죠.

 

그치만 중요한건 누진세를 피하는 것입니다. 그것만 잘 피할 수 있다면 저처럼 10만원 넘는 액수를 때려맞는 일은 없죠. 너무 덥다보니 어쩔 수 없이 틀기는 하지만 눈치가 보이는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열대야에 잠 설치기는 싫죠. 한가지 팁을 드리면 냉방 보다는 제습으로 놓고 돌리면 좀더 빨리 시원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무작정 냉방이 무조건 좋은건 아니구요. 무엇보다 내부에 곰팡이가 생기는걸 조금이라도 늦추고 싶다면 끄기전 제습 또는 송풍으로 돌리거나 온도를 27도씨 정도로 올려야 한다는 점도 명심하세요.

 

개별이나 집합건물의 소상공인이나 소기업은 코로나19 피해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1년에 50~100만원 정도를 절약할 수 있는 기회인만큼 그냥 지나치지 마세요. 제가 아까번에 가보라고 적어둔 단어를 클릭하면 됩니다.

 

추가로 이거저것 많은 많은 전자기기를 하나의 멀티탭에 연결해서 사용하다보면 누전차단기가 내려가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전기가 나가면 합선이나 다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관리실 등에 발빠르게 요청하세요. 그리고 콘센트와 코드는 재빨리 분리하는게 좋습니다.

 

두꺼비집 열고 직접 차단기를 올려도 되지만 잘 안되면 물어보는 식으로 도움을 청해보세요. 400kwh를 넘기지만 말아야겠다는 일념으로 살면 됩니다. 그것만으로도 십만원 넘길 일은 확실히 줄어들테니 기준을 잡고 실천해보세요. 한전 실시간 전기요금 조회로 5만원 넘게 아껴서 외식이나 근사하게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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