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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팀목플러스 자금 일반업종 신청 안내

이번에도 역시나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대상이 누군지부터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숨은 정부지원금을 찾아보는 것도 우리가 할 수 있는 하나의 노력의 일환입니다. 알고보면 정부에서 주는것말고도 지자체에서 생활안정을 위한 민생지원금을 주는곳이 많으니 안내를 잘타고 가보세요.

 

버팀목자금 플러스 일반업종 4월

표를 보면 확실하게 보입니다. 본인이 집합금지가 계속된 곳인 10억이하의 소기업이라면 50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6주 미만의 집합금지의 거리두기 기간에 묶였던 분들은 400만원을 받게되고 영업시간이 제한됐던 분들은 300만원을 받게 됩니다.

 

이중에서 일반업종의 경우는 버팀목+ 자금을 100만원 ~ 300만원 사이로 받게되는데 해당 신청시기와 기간은 4월~5월로 공표 됐습니다. 이말은 다시말해서 3월 29일 이후로 4월 초까지는 일반업종 사업자, 중소기업 사장님들은 정부지원금을 받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버팀목자금 플러스 1차 대상

정부에서 먼저 챙겨주고 싶은 대상은 4월 7일 재보궐선거에 확실하게 여당에 1표를 행사해줄 수 있는 대상층입니다. 이분들이 보는 관점에서는 집합금지를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3회차까지 적절하게 지원받지 못해서 분노에 찬 대상층을 어르고 달래면 한표라도 더 받을 수 있을거라고 보는겁니다.

 

일단은 이분들 먼저 주는게 숫자로 보거나 유효한 표를 얻음에 있어서 의미가 있다고 본거라고 생각합니다. 국가의 빚잔치라고 걱정되긴 하지만 일단은 받아둡시다. 그리고 표를 확실한 생각을 갖고선 행사해야 합니다. 정권이 바뀌면 안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증세를 즐이고 보다 보편적으로 많은분들이 더 받을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할 지도 모릅니다.

 

일반업종에 해당되는 사업자분들은 2차 아니면 3차 대상자로 포함될 전망입니다. 국세청에서 사업자세금신고 자료가 취합되는 시기가 4월 ~ 5월이기에 다시한번 공지 나갑니다.

 

2021년 추경예산안

새희망자금 3.3조원과 3차 버팀목 4.1조원보다 더 씁니다. 이번에 예산을 더욱 확대했죠. 선거철이라 표 받으려는 공세입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반장이 되고싶어서 반 아이들에게 부모님이 햄버거 쏘고 그러죠. 그거랑 크게 다를게 없습니다. 우리는 지금 받고 머지않은 시기에 갖가지 항목에 대한 증세로 받은 것 이상으로 토해내게 될 겁니다.

 

그렇다고 이걸 안받으면 장땡이냐? 아니죠. 내가 안받으면 나만 손해입니다. 그리고 더욱 어처구니 없는건 실제로 어렵지도 않으면서 사업자등록을 잘하고 매출조작을 한 양아치들이 받아간다는겁니다. 서류확인도 하지 않으니 말 다했죠. 나라의 감사체계가 이토록 허술하니 엎어지고 팔짝 뛸 노릇입니다.

 

경영위기업종 4차 국가 지원금 받기

경영위기업종이란 2020년 업종 평균액이 19년 대비 20%이상 감소한 업종을 의미합니다. 여행, 항공, 여객운송과 영화 등 제작, 배급한 곳들입니다. 그리고 시외, 시내, 전세버스 운송업까지 포함했습니다. 집합제한 업종이라고 무조건 드리는건 아닙니다. 매출증가된 업체는 제외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문서가 그렇다는거지 이런 부분까지 꼼꼼하게 정부에서 검토해서 지급하는건 한계가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결국엔 구멍 뚫린 그물을 던지는 것과 다를바 없는 행정을 펼치겠죠. 제발 부탁인데 제발 감사를 확실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주변에도 보면 진짜로 받지 말아야할 사람들이 받습니다. 온라인에서 그들이 하는 이야기만 귀기울여도 정부정책을 악용하는 세력이 있다는걸 알면 대비를 했을겁니다.

 

벌써 4회차까지 왔음에도 불구하고 새는 바가지는 모르고 무작정 빚을 뿌리면 국민들이 굽신댈 줄 알다니 허망합니다.

 

노점상 플러스 지원금

이제는 하다하다가 노점상도 지원합니다. 제가 길거리에서 오뎅먹고 꼬치구이 먹을때 뭘로 결제를 할까요? 십중팔구 현금으로 합니다. 그렇다면 세금신고는 어떻게 이뤄질까요? 제대로 될까요? 이들 중 상당수는 권리금이든 가게 인테리어든 설비를 위한 기본 비용은 물론이며 매달 들어가는 월세에 대한 지불도 없는 경우가 허다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업체당 50만원을 지원한다고 하면 상대적으로 비싼 금액을 지불하면서 가게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은 얼마나 큰 박탈감을 느끼게 될까요? 아니 표를 돈으로 구걸하다니 너무 한거 아닌가요? 이런 술수가 언제까지 먹힐거라고 생각하는 건가요? 권력을 유지하는 방법으로 생각한게 고작 이런건지 묻고 싶습니다.

 

벌써 몇번을 글을 적는지 모르겠지만 선별 좀 하지말고 보편적으로 다 주면 되는거 아닙니까? 누글 골라서 준다고 하니까 아무리 고르고 골라도 새는 바가지를 잡을 길이 없습니다. 우리가 초등학교 같은 반 아이들 중 일부에게만 아이스크림을 준다면 나머지는 어떤 기분일까요?

 

누구는 힘들고 힘들지 않을거란 기준을 누가 정하는겁니까? 개인마다 처해진 상황이 다른겁니다. 일단 다 준다음 그중에서도 너무 억울하다고 판단되는 분들은 본인이 소명을 해서 추가금을 줄만하다고 생각되면 주는 방식으로 하면 안되나요? 열불이 또 터집니다.

 

3월 29일부터 모든 소상공인들이 다 신청할 수 있을거라 오해하는분들이 있다보니 글을 적은건데 적다보니 홧병이 나버렸네요. 제가 오바한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곰곰히 곱씹어보면 제가 왜? 이런 말들을 하는지 이해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잡소리가 너무 길어져서 죄송하네요. 이만 버팀목플러스 자금 일반업종 신청 안내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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