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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지원금 신청방법

중고등학생 대상 신입생 교육비 지원사업은 2020년 말 종료되었으며 2021년 3월 교육청 주관사업으로 전국 입학준비금을 지원합니다. 국공사립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30만원 무상 교복 지원시대를 여는만큼 받아가세요.

서울시, 부산, 창원, 경기도 교복 지원금을 지원하는 곳들이 많습니다. 학교의 규모랑은 상관없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학교가 작으면 그만큼 대량으로 찍어낼 수 없다보니 업체 입장에서는 삼십가지고 교복을 제작해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현실적인 푸념을 들어봐도 이런 문제는 지금 당장 일어나고 있는 실정이구요.

 

어느정도 규모를 갖춰서 학생수가 많은 학교라면 교복지원금 30만원으로 해결가능하지만 너무 적은 곳들은 소량제작이다보니 좀더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이럴땐 35까지 업체에서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보니 삼십만원 받은걸로는 부족해서 자비를 들여야만 합니다.

 

지원항목

체육복까지 희망하는 부모님들이 많지만 안타깝게도 체육복(10~20만원)은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동복과 하복으로 재킷, 조끼, 상의, 하의 등은 가능합니다. 학칙에 규정된 교복 품목으로 한정해서 지원하는 거라 그렇습니다.

 

교복 신청시 구비서류

1. 재학증명서

(1개월 이내, 비인가 대안학교는 입학일자 표기)

 

2. 교복 구입 영수증

 

3. 구입 내역서

(품목별 단가, 수량, 금액 포함)

 

4. 학교 규정 등

(교복 착용 여부, 착용 시기 및 교복 품목 등 증명)

 

5. 교육과정 관련 확인 서류

(*비인가 대안학교에 한함)

 

6. 통장사본

 

교복 지원비 신청방법

예시를 경기도로 잡아서 그렇지 다른 곳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들이 다니고 있는 학교에서 신청서를 나눠주면 이걸 가지고 내용을 작성해서 제출하면 끝입니다.

 

만약, 학교에서 하지 않는곳이라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 또는 시청으로 방문해서 신청해도 됩니다. 잠깐 시간내면 그래도 삼십을 얻을 수 있는만큼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표면적인 것만 놓고보자면 나라에서 참으로 좋은 일을 한다고 생각들지만 현실에서 진행되는 과정 및 결과만 놓고 보자면 아이들이 즐거운게 아닌 업체들만 어깨 춤을 추게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재질을 좀더 다양하게 해서라도 교복값 자체를 낮추거나 다양화 시키는 방안을 통일시키는 법적제도를 마련하는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중학생,고등학생 교복 무상지원을 한다지만 동하복 한 벌 정도만 구할 수 있고 여벌은 추가 사비를 들여야만 합니다. 빈부격차가 아이들 눈으로 드러나는걸 줄이고자 폐지하지않고 현재까지 계속되어오는 중이지만 조금은 위태로워 보이기도 합니다.

 

비대면 시대로 인해서 등하교 하는 일도 줄었고 직접 치수 재려고 업체로 방문하는것도 예매한 상황에서 이런 정책을 내놓는게 맞는것인지 의아하기도 합니다. 시대가 바뀌면 그만큼 적절한 맞춤형 대책이 나와야한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안주는 것보다야 주는게 낫지만 나라에서 뭔가 지원한다고 하면 관련 업체들은 정가보다 더 올려서 파는 경향이 있다는걸 지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도 어떻게 해야할지 확실한 방책이 떠오르진 않지만 고쳐야할 건 분명히 있어보입니다. 더 이야기하면 골치만 아프니까 이상으로 교복 지원금 신청방법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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